에- 한동안 뜸했습니다. ..... 한달 넘게요. orz
별로 기다리신 분은 없으실거라 생각하시지만 그래도 통계를 보니 꾸준히 와주신 분들이 계시군요. 감사의 말씀을...(퍽퍽퍽)
그동안 뭘 했느냐, 하면 별건 없습니다. 그저 알바 취침 알바 취침 알바 취침의 생활을...
덕분에 요즘은 몸이 완전 피로에 찌들어서 접골원에 가봤더니 '6개월만에 어떻게 온몸이 이렇게 경직될 수가 있죠?' 라면서 놀라더군요. ..... 그정도로 갈데까지 갔던건가. orz
거기에 취침시간이 완전 4시간으로 고정되버렸습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며칠 밤을 새도 4시간 자면 몸이 저절로 깨버리는군요. ..... 피로는 풀리지도 않고. 아아아아 죽겠다.orz
4월입니다. 남은 시간은 불과 4,5개월 정도. 아마 한번 여름에 돌아갔다가 다시 유학길에 나설 거 같지만 그래도 남은 시간 교환학생올 후배들을 위해 뭔가 남기긴 해야.... (라고 하면서 수업 빼먹고 알바...)
어쨌든 그래서 다시 포스팅 재개 입니다. ..... 얼마나 정기적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요즘 좀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살만하군요. 역시 인간,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안되요....
# by Luu13 | 2005/04/10 14:51 |
잡설 |
트랙백 |
덧글(3)